-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관리자  kjh2253@hanmail.net 2017-08-08 16
일찍 도착해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숙소에만 있었어요
그래두 친절하게 웃으시며 안내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펜션앞 너무 좋은 분위기인데 그걸 즐기지를 못하고 왔네요 아쉽네요.

8월1일부터 2일까지 13평에 머믈렀던
정창일

==================== 답 변 ====================

정창일님이 오신 날은 무척이나 더위가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더위따윈 개이치않은 듯 창밖의 View에 매료되던 순수한 모습이 선합니다.
피곤해서 숙소에만 계셨다고는 하시지만 사실은 창밖의 전망에 취한 체 시간을 낚시질 하셨음을 잘고 있습니다.
그만큼 여행의 맛을 즐길줄 알고계신 진정한 여행메니아라는 뜻입니다..
이번 즐기지 못하신 해뜨는집 주변 분위기의 아쉬움이 있었다면 다음 뵐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게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십시요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정말 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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