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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훈 선생님
해뜨는집  kjh2253@hanmail.net 2014-11-19 772
안녕하세요.
춘천의 조성림입니다.
어제 황학주 시인을 만나 얘기하다가 강중훈 선생님과 만난 얘기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안부 전해들어도 반가웠습니다.
황학주 시인도 휴양차 제주에 가 있는다고 들었어요.
그동안 좋은 시 많이 쓰시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내년 국제 펜클럽 문인대회를 제주에서 치루신다 들었어요.
훌륭하신 일 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해뜨는집'과 일출봉과 바다가 눈에 젖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훌륭한 시 많이 쓰세요.

춘천에서 조성림 올림

==================== 답 변 ====================

조성림 선생님,
정말 오랫만이군요.
황학주시인을 만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두분이 그런사이인 것도 놀랍고 기쁩니다.
제주도가 좋고 특히 제가 살고있는 성산포가 좋다니 저에겐 더할 수 없는 기쁨이죠.
거기다 조선생까지 좋아하는 성산포가 저의 고향이란 게 너무너무 자랑스럽답니다.
잘 지내시죠?
시쓰는 일, 글쎄요. 년초 시집 출간하고 난 후 그동안 축적된 진이 다 빠졌는지 요즘은 머-엉하답니다.
그래도 극점의 고통과 극점의 기쁨이 수정되어 익은 열매(박정애교수의 말)를 따기 위한 노력은 열심히 한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제주에서 뵙게되길 바랍니다.
강중훈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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