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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해 많이 열어주시기를
김동찬   2013-01-17 594
오랫만에 찾으니, 해뜨는집이랑 풍광은 제가 이지엽시인과 오일동안 묵었을 때 그래로여서 다시 추억에 젖습니다. 안개낀 밤에 새벽 세시까지 이 시인과 형님과 술을 마시고 등대까지 다녀와 라면 끓여먹던 생각이 납니다. 형님이 꽤나 젊으셨던 것 같은데 아직도 그대로 건강하시겠지요. 글을 쓰다가 조개집이 하고 그 동네길 산책하고 자전거 타고 상산포항 돌아오던 생각도 이어집니다.
왭이 많이 바뀌었군요. 그간 해뜨는집도 많이 발전한 것이 느껴집니다. 제주도뿐만아니라 세계적인 명소가 됐군요. 크레지오 작가가 그렇게 자주 방문한다니 좋은 소식입니다. 크레지오랑 형님이랑 형,아우간이 됐다니 크레지오에게 미국에도 아우가 있다고 그리고 크레지오의 팬이라고 꼭 말씀드려주시고 사인도 하나 받아 주세요. 언제 한 번 온다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저도 그 일정에 맞추어 나갈 기회도 찾아보겠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그간에 형님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셨건 것 같아 함께 기쁩니다.
새해에도 기쁘고 밝은 일만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엘에이에서 아우 세배.
입금확인
LA로 띄우는 편지
      
162   숙박문의 해뜨는집 2013-07-03 546
161 추가인원 문의 노희남 2013-06-28 485
160   추가인원 문의 해뜨는집 2013-06-28 512
159 입금 확인해주세요~ 박광수 2013-06-13 506
158   입금 확인해주세요~ 해뜨는집 2013-06-13 477
157 호텔형13평 (8일)토요일자 예약 건 입금했습니다. 두병진 2013-06-06 545
156   입금학인 해뜨는집 2013-06-06 522
155 입금 하였습니다. 이민우 2013-03-08 621
154   입금완료 해뜨는집 2013-02-07 680
153 입금완료 장병욱 2013-01-31 503
152   입금확인 해뜨는집 2013-02-01 503
151 새해에도 해 많이 열어주시기를 김동찬 2013-01-17 595
150   LA로 띄우는 편지 해뜨는집 2013-01-17 590
149 시설에 만족하고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김명지 2012-12-04 754
148   감사합니다 해뜨는집 2012-12-04 560
147     저의 연락처 입니다. 김명지 2012-12-06 524
146       영수증 발급 해뜨는집 2012-12-06 534
145 예약문의 민군 2012-11-30 497
144   가능 해뜨는집 2012-12-01 504
143 친절함에 반했어요.....^^ 조현욱 2012-11-21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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