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정창일   2017-08-08 123
일찍 도착해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숙소에만 있었어요
그래두 친절하게 웃으시며 안내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펜션앞 너무 좋은 분위기인데 그걸 즐기지를 못하고 왔네요 아쉽네요.

8월1일부터 2일까지 13평에 머믈렀던
정창일
좋은 추억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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