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정말 잘보여요!
신수민   2016-10-28 549
10월1일에 묵었습니다.
당일 8시 넘어 도착했는데 식사하셨냐고 먼저 물어주시고! 회가 먹고싶다고 말씀드리니 아는 분 횟집에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식당에서 제공되는 왕복 픽업 덕분에 편하게 먹고 마셨습니다.
인터넷에서 숙소 예약하면 맨날 광고랑 사실이 다른때가 있는데, 정말 눈앞에 원하는 뷰가 있어요. 고층 건물 등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깨끗한 전망덕분에 아침에 느긋하게 일출을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해뜨는 집이네요 ㅋㅋ 앞 마당의 초록 풀, 문앞에 제공되는 수많은 책은 혼자 휴식하면서 즐기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는 여행객을 많이 만나보셔서 그런지 어떤게 궁금한지 먼저 알고 챙겨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첫 제주도 여행의 성공적인 아침과 휴식을 준 해뜨는집! 재예약 의사 100% 다음엔 1층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싶습니다.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정말 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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