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해뜨는집  kjh2253@hanmail.net 2016-10-15 226
사장님~ 안녕하세요^^

9월20~21일 1박2일 동안 해 뜨는 집에 머물렀던 신범수 입니다.

사장님 덕분에 여자친구와의 첫 여행을 정말 행복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는데도 웃으며 반겨주시고
숯불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시고 무엇보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해주셨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이야기 덕분인지
여자친구와 지금도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행 후에 회사에 제출할 영수증을 부탁드렸더니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영수증을 우편으로 보내주시기까지 하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했습니다..

여행 후기도 바로 남기려고 했는데 이렇게 늦게 남겨드려 두번 죄송합니다ㅜㅜ

이런 죄송함과 감사함은
앞으로 제주도 여행때마다 사장님께 얼굴도장 찍으며 갚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럼 다음 제주도 여행 때 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답 변 ====================
여행의 즐거움을 글로 남겨주신 신범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인데 감동하셨다니 그런 감동을 느끼실 줄 하는 신범수님이야말로 이시대의 훌륭한 일꾼입니다.
그때 함께하신 여친도 예쁘고 예절바른 걸 봐서는 틀림없이 훌륭한 규수감인 걸 느꼈습니다.
첫번째 방문한 제주여행이 두분에게 좋은 결과를 낳게 해주길 하나님께 기도할께요.
거듭 감사드리면서 해뜨는집의 영원한 가족으로 기억할 겁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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