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감사
해뜨는집   2016-07-11 255
해뜨는집 사장님
늦은 인사말씀 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5월 13일과 14일 2박했던 철웅, 나선 엄맙니다.
2층에 예쁘고 전망좋은 방에서 머믈러써던^^^
그때 우리 식구를 위해서 조개잡이 도구도 빌려주시고,
정원에세 바베큐시설과 잡다한 준비 모두모두 자상히 갖춰주셨던 감사함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가자고 벌써부터 조른답니다.
우리도 해뜨는집 사장님과 사모님처럼 이웃을 사랑하며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살겁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같은 손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고 부자되십시요.
다음에 제주갈때 다시 들릴께요.
안녕히....

인천에서
이서영 올림

==================== 답 변 ====================

이서영 고객님,

기억납니다.
우리 작은 딸아이가 서영이라서 정이 더 갔던(?)...
뭘요.
제대로 도와드리지도 못했는 데 과찬이라 오히려 더욱 친절 베풀지 못한 점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잊지않고 서로 소식주고 받으면서 사는 것, 그게 인연이고 즐거운 삶이 아니겠습니까.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온 가정이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축원드립니다.
담에 제주 오시면 저의 집 숙소 정하시지 않드라도 들리셔서 차한잔이라도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해뜨는집 관리자 올림
감사
2박 3일 잘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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