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감사
이서영   2016-06-30 363
해뜨는집 사장님
늦은 인사말씀 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5월 13일과 14일 2박했던 철웅, 나선 엄맙니다.
2층에 예쁘고 전망좋은 방에서 머믈러써던^^^
그때 우리 식구를 위해서 조개잡이 도구도 빌려주시고,
정원에세 바베큐시설과 잡다한 준비 모두모두 자상히 갖춰주셨던 감사함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가자고 벌써부터 조른답니다.
우리도 해뜨는집 사장님과 사모님처럼 이웃을 사랑하며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살겁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같은 손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고 부자되십시요.
다음에 제주갈때 다시 들릴께요.
안녕히....

인천에서
이서영 올림
사장님 감사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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