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저녁 어느시간
김재남   2016-03-19 445
이글은 2013년 8월 10일의 글을 늦게나마 이제야 옮긴다

제주여행... 제주는 늘 오는 곳이지만 올때마다 다르다.
풍경, 동행, 기분 등등 하지만 제주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 같네.
오늘도 혼자 방문하여 여기 저기 힐링하지만 추억이 많은 곳이다.
남들은 "그 흔한 제주도를 왜 그렇게 자주 가냐?"라고 하지만 난 이곳이 추억이고 시간이다.
지나간 것에 대한 미련...
떨쳐버려야 하는 미련일 수 있지만 내 손에서 아직까지 놓지 못하고 있다.
'이것도 지나가리니...'하고 여러번 되뇌어보지만 사람이기에 이렇지 않을까?
또 이곳 해뜨는 집에서 추억을, 흔적을 남기고 떠난다.
다시 기억되고 회상 할 수 있을 듯...
사람이 먼저가 아닌 사랑이 먼저인 날이 오기를
201호실에 머믈렀던
김재남
2박 3일 잘 쉬고 왔습니다.
뜻밖에 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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