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집을 다녀간 느낌입니다.

뜻밖에 제주여행
은영과 은옥   2016-03-18 594
뜻밖에 시간이 맞아 처음온 제주도...^^^***
아무 계획없이 무작정 티켓 두장만 들고 고고 씽!!!ㅋㅋㅋ
첫날은 제주시내만 세바퀴 돌고(길을 잠 못들어서...운전이 서툰건 아닌데T.T)
첫날 허비한 시간이 넘 아까워 둘재날은 나름 펜션에서 빡빡하게 계힉을 짜서 나름 즐겁게다졌는 데...웬일이야! 그만 섭지코지에서 열쇠를 잃어버려 두바퀴를 (흑 흑흑T.T)
다행히 경치가 좋아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ㅋㅋㅋ
열쇠는 당근 찾았지만 가슴이 철렁!. T.T.
과연 셋쨋날은 여떤일이 생길까??? ㅎ.ㅎ.
내일은 우도로 고고씽!!!
담엔 사랑하는 님과 함께 오고싶은 곳이네용 이 해뜨는집 ^^^
펜션사장님도 친절하시구. 레스토랑 음식도 맛나구용.
왠지 다시 올 거 같아요...

구미에서 온 꼼!
저녁 어느시간
202호에 묵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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